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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라인's Blog
리프의 일기장

알려드려요.

분류없음 2011/02/16 14:36 by 리프라인
블로그 개설!

이번 블로그 개설에 큰 도움을 주신 '
달걀'님께 감사드리며
시작해 보것습니다요.


1. 학교다니면서 편입학원도 다니고 있는중. 덕분에 정말 짬이 없는 날엔 하루에 쉴수 있는 시간이두시간정도 밖에 없다. 그러므로 아쉽게도 블로그 관리가 안되는중. 킁..


we are the world

분류없음 2008/04/18 23:18 by 리프라인

놀다.

분류없음 2008/03/04 02:46 by 리프라인
며칠전부터 친구들이 술먹자, 놀자 등등 연락이 많이 왔었는데 안나갔다.
대충 문학적인 수사로 나의 상황을 표현해본다면,
[나를 혼자 쓸쓸하게 내버려두지 않겠다는 친구들의 철벽수비를 뚫고 '왕따혹은히키코모리로가는지름길'골대에 겨냥해 멋지게 슛폼을 잡았다가 그라운드에 발끝이 걸려 공을 뻥차려던 다리의 운동E가 전기E로 바뀌어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찌릿찌릿, 결국 그 고통에 못이겨 공 대신 골대로 데굴데굴 굴러 들어가고 있는 나의모습. 어쨋든 골인~!우왕ㅋ굳ㅋ]
이런 느낌이겠지. 친구들아 미안.


저 서두는 부산사는 유키가 서울로 놀러왔길래 쉽게 놀아주지않는 비싼 몸인 내가 몸소 유키와 놀아줬다 라는 이야기로 끌어내기 위해 써놨지만..
하이튼 며칠전에 유키하고 놀면서 생긴 이야기나, 열매누나랑 셋이서 피씨방에서 죽음의 레이스를 펼친 이야기나 등, 주구장창 써나갈려고 했으나.. 귀찮아서...ㅈㅅ

'리프라인은 왜 포스팅을 안하는가'에 4.귀차니즘 도 달아놔야겠음.

심층분석.

이것저것 2008/02/29 23:35 by 리프라인

2주만에 왔네요.

블로그 만들어 놓고 이리 휑하니 손놓고 있는걸 보셨다면 (달걀)님이 보셨다면
'아.. 초대장 하나 날렸구나.'하고 작은 탄식을 하고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요.
실제로 그렇다면 슬퍼라..

저런 생각도 있지만서도, 또 다른 생각이라면-
 
네이버에 있을 적에 '포스팅할게 참 없다, 와주시는 이웃분들에게는 면목이 없다'
라는 식의 글을 올렸을때 한 지인이 한마디가 있었습죠.
'포스팅 할게 없으면 안하면 되지'
좀 억울한 정도로 당연한 깨달음을 얻었나니,
저는 깨달은 대로 행하고 있나이다.

그러니 포스팅 할게 없으니 안해도 큰 문제 없겠지.
음.. 없겠지...?
우물쭈물..
->어쨋든 나중에 가면 포스팅 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휘둘려 괴로워한다.

그래서 다음 포스트에는 '리프라인은 과연 무슨 이유로 포스팅을 안하는가' 심층분석을 해보겠습니다.

1.집중력 부족(글쓰다 딴짓한다)
2.소재는 가지고 있으나, 뇌에서 손으로 전달되기 까지의 어려움.
3.글이 영 아니다 싶으면 확 뒤집는 성질머리.

과연 다음 포스트은 언제쯤 올라올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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